
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‘편함’이라고 생각합니다.
당신이 일상에 ‘편함’을 더해주기 위해 생각하는 하이벨입니다.
안녕하세요?
35년간 대한항공 캐빈크루로 근무한 이종현입니다.
비행 근무 후 호텔 숙소에서 옷을 걸 때마다 느꼈던 불편함, 그 사소한 불편을 해결하고 싶었습니다.
수십 번의 시제품 테스트와 수정을 거쳐 드디어 HIBEL HANGER가 탄생했습니다.
옷걸이 뿐만 아니라 일상에 느껴지는 일상의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도록
하이벨이 함께 하겠습니다.